[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지사와 함께하는 따뜻한 설명절 지원]
9일(월) 설 명절을 앞두고 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지사와 협의회는 설명절 맞이 기부식을 진행했습니다.
최근 세종시는 복지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나,
재정 여건과 현장 접근의 한계로 공공 영역만으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어려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특히 설 명절 식료품비와 난방비 부담이 겹치며 취약계층의 생활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,
한난 세종지사는 이러한 지역 여건에 공감해 명절을 앞둔 이웃들을 위해
온누리상품권 210만 원 상당과 세종사랑나눔푸드마켓 ‘행복나눔코너’ 물품을 기부해주셨습니다.
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협의회 ‘좋은이웃들’ 사업, 지역사회봉사단,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와 연계해
복지사각지대 가정 21곳에 전달될 예정이며, 식료품과 생활용품은 세종사랑나눔푸드마켓 내 ‘행복나눔코너’를 통해 지원됩니다.
공공의 손길만으로는 닿기 어려운 복지 현장을 지역사회와 함께 연결해 주신 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지사에 감사드리며,
협의회는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!